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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옥
최승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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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자기 이야기를 하기 두려워하는 폰더입니다. 모든 힘을 다해 '나답게' 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감성과 회의주의로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글로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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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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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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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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