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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
말로는 찰나를 기억 할 수 없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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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창비출판사의 '국어교과서작품읽기 중1시'를 읽고 운명인 듯 글을 씁니다. 삶이, 자연이, 사물이, 일상이 글이 됩니다. 우연히 내게 온 당신께 길을 내기 위해 노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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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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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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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
회사를 위한 글을 쓰고 다듬던 직장인. 이제는 제 이야기도 써 보려 합니다. 담백한 문장들로 읽기 좋은 글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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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
글쓰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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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라기
삶을 이야기하는 세바라기 글저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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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배움과 성찰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심리학과 철학, 문학 속에서 길을 찾으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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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린
글 쓰는 디자이너. 디자이너였던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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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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