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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운진
시야는 넓게 관점은 좁게, 한 장에 인사이트를 담겠습니다. 카카오페이지 '브랜드 공부는 처음인데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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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사양산업 독서실을 1년 좀 안되게 운영했던, 눈물겨웠던 분투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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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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