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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
방송작가로 5년, 카페 관리자로 7년 째. 늘 사람이 궁금했습니다. 대본 속에선 너무 다듬어져서, 카페에선 너무 날것이라 무서웠던 그 사람이 모두 나임을 깨닫고 이 곳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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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글
일상 여행자. 기억하고 싶은 삶의 가치를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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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
건강한 마음,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도슨트이자 낭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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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타쿠나
올해의 목표는 누군가를 욕하지 않기!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남욕은 안 하는데 제 자신을 욕하게 되더군요. 쭈그러든 마음을 펴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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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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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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