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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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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파란 하늘과 꽃과 나무를 좋아하고 가족이라면 목숨 걸고 사랑하는 나. 글쓰기에 푹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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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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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물결
쓰는 사람, 다정하지만 단단한 이야기, 누구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saranghae5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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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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