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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루
조울의 시간을 걷고 있습니다 아픔의 시간이 길어 많이 지치고 힘들지만 잠깐이나마 반짝이는 행복을 놓치지 않고 더욱 긴 시간을 머물러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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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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