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독당근
안정적인 삶을 위해 교사가 되었지만 떠돌며 방황하던 때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남미 여행기를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