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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살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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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아
4월 출간예정인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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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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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드는 장 작가 이만장작 cruze jang
cruze jang입니다. 치과기공사의 직업을 넘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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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급부
땔나무 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네... 너무도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아빠가 또 다른 초동급부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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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헤라자데
감성적인 글들로 감동과 위로를 주는 세헤라자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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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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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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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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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별
강의하고 글 쓰는 사람. 영상, 삶, 세상의 모든 것에서 느낀 걸 편하게 나누고 싶은 사람. 재미, 따뜻, 창의적인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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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진
치악산 아래에서 살며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배웁니다. 60년 표구 장인의 집에서 자라 표구공방을 운영합니다. 병풍과 책을 세우는 손으로 물려받은 시간과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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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도시, 직장, 번잡함. 그 안에 있다. 퇴근 후 동굴로 기어들어가 그날을 기록합니다. 내 삶에 대한 기록, 어쩌면 당신의 삶일지도 모르는. 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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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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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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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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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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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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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na
내 시덥찮게 살아온 인생보다 현재 더 간절한 것이 있다면 다 버리고 믿어보라 말하고싶다. 비록 이뤄지지 않더라도 그것보다 더 큰것을 깨우쳤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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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RY
건설회사 김부장. 래리킴.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냥 흘려 보낼수도 있는 매우 일반적인 것들에 대해서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것을 즐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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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탐험가K
30년간 100개 기업의 현장에서 조직을 연구하고 직접 뛰어든 컨설턴트.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조직 심리 인사이트를 탐구합니다. 《미래조직 4.0》, 《수평조직의 구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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