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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여백
치열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역경을 이겨낸 지혜를 진솔한 에세이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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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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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오늘도 행복수집> 저자. 일러스트제작요청은 이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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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안녕하세요 전 욕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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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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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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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릴리
피어나는 글꽃들이 아름답고 맑고 강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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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인
캐나다에 거주 중인 주부이며, 가족과 일상, 삶의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을 글로 씁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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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소중한 하루 ‘소하의 브런치입니다. 오늘도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 글쓰고 있어요. 독자분들께도 마음이 전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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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경계에 머물며 판단을 외주 주지 않으려 합니다. 일과 삶, 배움과 표현 사이에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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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로운 날
32살의 도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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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줄임표
인생을 바꾸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만 읽어서는 바꿀수 없을거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면서 바뀌게 되는 인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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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시인
동시와 시를 함께 쓰는 동시인이자 시인 한나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동시와 사별 이후의 마음을 시로 써왔습니다. 그 여운을 확장한 기록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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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혁명가
마음혁명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마음의 빛을 채워드립니다.일상의 소소한 기쁨, 감사, 경이로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행복을 위한 실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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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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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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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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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겨두는 말
조용히 남겨두는 말을 씁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하루와 쉽게 결정하지 않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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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활천공
교육학 박사, 로고테라피스트,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합니다. 사람과 세상에 사랑과 연민이 가득하며, 지금 이 순간에 머물려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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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with Me
TEXT & I Campus 대표로 텍스트를 기반으로 글쓰기와 독해, 사고력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텍스트와 AI를 조합한 콘텐츠를 만드는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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