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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동
종종 읽고 종종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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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과
삶과 사람과 사랑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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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zetto
Enjoy Eating & Watching! 전 이렇게 느끼고 생각해요. 당신은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나요? 기고 요청은 hyuuk1@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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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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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지
영화를 보고 생각을 나누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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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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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솔
작가라는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사람. 글을 읽고 쓸 때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존재에게든 마음에 담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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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래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의 이야기가 글에 담기도록, 사람들 사이의 빈 공간을 실로 엮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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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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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비
인드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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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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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미술을 읽고 기록합니다. 유럽 7개국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과 공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미술관 시리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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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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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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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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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령의 심연
"넬의 서재"가 "하령의 심연"으로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명리학, 불교, 심리학, 영성을 토대로 삶을 다시 읽고, 존재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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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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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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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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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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