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정갈한 준비

아시아경제 허영한 기자

by 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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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관이 입주해 있는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 안내데스크. 방문 기관과 형태에 따른 분류가 필요했던가, 정갈한 준비 자세에서 경험과 성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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