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슈퍼맨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by 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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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를 번쩍 들어 흙먼지를 털어내는 아빠의 모습. 별것 아닐 수도 있지만 아이의 눈엔 슈퍼맨으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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