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유모차를 번쩍 들어 흙먼지를 털어내는 아빠의 모습. 별것 아닐 수도 있지만 아이의 눈엔 슈퍼맨으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세상 속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거나 혹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현상을 구경하는 구경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