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서울시청 시민청 소리 갤러리에서 한 시민이 고요한 공간에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낮잠을 청하고 있다. 빌딩숲 속 소음이 가득한 도시에서 때론 자연의 소리와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 여유도 필요한 시대다.
세상 속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거나 혹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현상을 구경하는 구경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