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
'맴맴맴' 연일 폭염 속에 매미 소리도 더 우렁차다. 여름 곤충인 매미는 유충으로 지내다 우화를 거쳐 성충이 된 후 한 달 안에 생을 마감한다. 매미 울음소리가 그치며 가을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