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무료급식소 앞에는 배식을 받으려는 노인들이 줄지어 있다. 온열질환 사망자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더위를 무릅써야 하는 이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유난히 더운 올여름, 무탈하게 지나가길 기원한다.
세상 속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거나 혹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현상을 구경하는 구경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