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프일기> 바프촬영날짜 미루다

7.23일에서 8.6일로


오늘 6시-7시 짐에서 오운완.

체중이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챗gpt왈 수분파동구간이라나.

지금 하고 있는대로 하고

수분 2.5리터이상 섭취

무리한 탄수화물 제한이나 유산소 늘이는 것은 하지 말라고 한다. 오히려 근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고.


그리고 지금 체중이 는 것은 근육의 증량이므로

이제 체지방 린컷에 들어가면 된다고 하니


7월말 가려던 아부다비 일정이 8월 8일경으로 밀려

바프날짜도 미뤘다.


수영 실내자전거 추가하고

린컷 해달라는 요청에

챗 지피티가 친절하게 설계해줬다.


https://link.coupang.com/a/cxvHkX

점심 샐러드에 넣어먹고 있는 닭가슴살 맛있다.

아이들에게는 아침에 구워줬다. 좋아한다.

라떼를 2잔에서 1잔으로 줄일 수 있을까?

간헐단식에서 탄수화물을 더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일은 휴일이라 실컷 운동할 수 있어서 좋다.


오늘은 5시반에 눈떠서 6시 운동시작해서 7시 마무리.

운동시간이 적어서 아쉬웠다.

출근하는 날은 그래도 순 운동시간을 1시간 이상 늘리기 힘든데

아니면 더 일찍 일어나야 한다.


잠은 충분히 자고 있다.

9시반에 잠들어서 5시반에 일어나고 있으니

보통은 개운한데

오늘은 조금 찌뿌둥했다.


https://m.blog.naver.com/rouvre1225/clip/9976651


좋은 채널을 찾았다.


내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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