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하강하고 있다
아침에 운동을 못갔다.
어제 저녁 8시에 줌모임이 있었다
동화 앤솔로지쓰기 모임이다.
2시간 넘게 회의가 진행되어
10시 30분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
지난밤 취침 시간이 늦어지자
오늘 5시30분에 일어날수 없었다.
1시간 더 잤다.
짐에 있는 인바디 대신
집에 있는 체중계에 올랐다.
채중이 줄어들었다. 야호.
1킬로쯤 줄었네.
지난 1월 이후 최저 몸무게다.
그동안 놀고 먹느라
체중이 등산하듯 오르고만 있었는데
작년 7월에 바프 찍는다고 51.8을 기록했다.
바프는 못찍었지만
올해는 저 몸무게를 목표로
바프를 찍을거다
곧 아이를 김해외고 영재원에 내려줘야 하는데
나는 아이가 수업을 받는 동안 둘째 아이와 수영을 가기로 했다.
짐에는 오후에 가려고 한다.
오늘 하루도 식단, 운동 잘 지켜서
내일 아침 인바디를 놀래켜줘야지.
참. 아침에 짐에 못갔지만
실내자전거 20분 탔다.
아는 선생님 오구오구♡
아침식사로는 주말특식 빵과 버터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