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일들은 안개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도 글을 쓰면서 마음이 정돈되었던 기억이 있다

지나간 일들과 현재의 순간 닥칠 일들에 대해 떠올려보고 가다듬어 봐야지


책을 읽고 글을 쓰던 것을 계속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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