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수업에 들어왔다
바쁜 나날들이 이어지며 생각이 정돈되지 않아 마음이 불편했었다.
책상에 앉으니 십자가에 눈이 간다. 성당에 가지 못한 것도 마음을 건드리고 있다.
집안 정리가 안되고 있는 것도, 스위스에서 사온 미니칼을 찾는 것도 그외 많은 일들도 마음 한구석을 찝찝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들 때문에 자꾸만 우선순위가 미루어져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다
pds 다이어리에 먼저 생각을 정돈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