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에 왔다
그동안 짐에 오지 못하고 바빴다.
집에 있는 앳플리 체중계는 줄어든 근육량과 늘어난 체지방량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좀 쉬고 싶었다. 몸도 머리도.
다음 주 화요일엔 영재원 강사 1차 합격 발표가 있다. 그 전까지는 온전히 쉬고 싶다.
그래도 루틴은 만들어야지 새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