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넷의 '문화감수성 발달단계'를 활용한 다문화이해교육

판매 순항


베넷책이 교보와 Yes24에서 판매실적이 생겼다.

각각 1권씩 판매. 대여가 아닌 판매라 더욱 의미가 있다.


유페이퍼 판매실적은 들여다 볼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다.

내가 뿌린 씨앗들이 뽀록뽀록 새싹으로 자라나고 있는 것을 보는 기분이랄까.

2026년에는 이미 발행한 책들을 개정해서 더 좋은 내용으로 발행하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으이구. 이 욕심을 어쩔고 싶지만. 그것이 나의 원동력인걸.


이번 주, 다음 주 학교에 출근해있는 시간 동안 몇가지들을 해 보고,

또 2월 방학기간에도 할수 있는것들을 건드려봐야지.

조금씩 그렇지만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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