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선거에 떨어진 딸들

응원해 있는 그대로의 너를

딸들이 모두 봉사위원 선거, 반장 선거에 떨어졌다.


첫 출마에 첫 낙선

그런데 반응이 똑같다

하하


약속한대로 5만원씩 이체해주었다


그대로의 너희가 좋아

너네가 하는거라면 뭐든 좋아

다 해봐

엄마가 뒤에서 쿠션이 되어줄게

가보자 거기가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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