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남들에게 호구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아닌
가면 쓴 사람이 아닌
그저 친절한 사람
지나가는 말 한마디라도 기분 좋게 해주는 사람
친절한 사람은 그렇다
하루의 아주 작은 순간일지라도
순간을 붕괴시킬 수 있는 파괴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친절함을 반대로 기분 좋게 만들 힘을
가지고 있다.
그 시작은 적다.
감사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말 한마디
아무렇지 않은 그저 인사말일 뿐인
이 문장부터
친절한 사람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