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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
세상을 주관적으로 바라봅니다, 영화와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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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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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영어 원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번역하지 않는 날에는 주로 읽고 쓰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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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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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승무원
전세계 여행자이자 난이도 최상의 감정노동자 🛫. Youtube <캐주얼아트>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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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11년차 글쟁이다. 경제지와 뉴미디어에서 기자로, IT 기업에서 인공지능 콘텐츠 라이터로 일했다. 자비스앤빌런즈에서는 현재 삼쩜삼 리서치랩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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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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