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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장금이
프랑스에서 처음 살림을 시작한 초보 주부에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따뜻한 한 끼를 만들어요. 주부로서의 삶과 행복한 인생을 글에 꾹꾹 눌러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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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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