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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1988년부터 서울에서 택시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방 역할을 하던 택시공간이 지금은 침묵의 시대입니다. 대신 brunch story에 저만의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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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강 김형숙
낭독으로 나와 이웃을 행복하게 만들고 디지털 도구로 나를 알려서 꿈을 이뤄가는 해피 메신저 낭디꿈입니다. 십시일강연구소 대표/ 낭독작가/ 디지털강사/ 낭독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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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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