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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세상 한가운데서 ‘너’의 삶에 동참하며 그림을 그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한민국 청주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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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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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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