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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먹고 사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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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욱 the orchard
노래하고 그 안에서 춤을 춥니다. 과수원의 주인으로 이따끔씩 글을 적습니다. 배, 사과 이만 오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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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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