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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안정적인 짝수보다는 채워지지 않은 홀수를 더 좋아한다. 편집자, 기획자로 오랜 시간을 보냈으며 1인 기획자로 홀수의 삶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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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ysu
어릴 적 <모모>를 단숨에 읽고, 힘들때마다 짧은 글귀를 공책 가득 적어내던 사춘기 소녀가 성인이 되어 또 글을 씁니다. 수필같은, 소설같은, 산문시같은, 비평같은, 모든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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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풀
경제를 쓰는 기자. 밤에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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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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