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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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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옷장
대학원에서 남성복을 연구하며 남성복에 대한 글을 쓰는 인문학자가 되고싶은 글쟁이 입니다. 여러분의 읽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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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술꾼 기자. 20년 넘게 술의 세계를 탐험하고 있는 '주류 탐험가' 14f 유튜브 채널 <주락이월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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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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