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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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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알베스
여전히 하고싶은 것이 많은 연년생 형제 그리고 시바견의 엄마, 3년째 육아휴직 중인 30대 직장인. 외국인 남편을 두어 행복하지만 때로는 속이 터질것 같은 한국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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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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