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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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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성장러 김양
안녕하세요? INFJ 워킹맘 프로성장러 김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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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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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보더콜리 하쿠의 견주로서 새 삶을 시작한지 1년 반째, 여전히 생각도 많고 부족함도 많은 스스로를 다독여 나아가는 중. 그 첫 번째 발걸음은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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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다정하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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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공학서적,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거침없이 우뚝하여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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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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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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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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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Eum
살면서 흔들린 순간들을 기록합니다.스쳐간 마음들을 문장에 담아 둡니다.마음을 읽고, 나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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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웨즈 Always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마음을 건져 올리고, 그 속에서 용기와 희망을 찾는 글을 씁니다. 조용한 고찰과 솔직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하루에 따뜻한 숨 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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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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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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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알베스
여전히 하고싶은 것이 많은 연년생 형제 그리고 시바견의 엄마, 3년째 육아휴직 중인 30대 직장인. 외국인 남편을 두어 행복하지만 때로는 속이 터질것 같은 한국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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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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