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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알베스
여전히 하고싶은 것이 많은 연년생 형제 그리고 시바견의 엄마, 3년째 육아휴직 중인 30대 직장인. 외국인 남편을 두어 행복하지만 때로는 속이 터질것 같은 한국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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