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작은 삶과 시
풍차의 꿈
신창 풍차 해안도로에서
by
무궁무진화
Nov 9. 2023
아래로
풍차는 회전을 멈출 때 비로소
풍차임을 자각한다
멈춰야만 다시금 돌아가고 싶다
풍차가 풍차를 보곤 깨닫는다
keyword
제주도
해안도로
여행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무궁무진화
직업
에세이스트
꽃 피는 희노애락 속, 무궁무진한 삶의 노래를 적어봅니다.
팔로워
41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세월을 건넌 당신과의 조우
나만의 '다시 꿋꿋하게 살아가는 법' 세워보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