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지박령

관악구지박령

서울대 정문을 10년째 드나드는 중. 아무도 강요한 적 없는 대학원 생활, 거기에 더더욱 강요한 적 없는 임신까지. 감정배설을 위한 공간입니다. 부모님이 언젠가 읽어주길 바랍니다.

팔로워0
팔로잉2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