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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떠드는 이야기 공작실. (영화 이외에도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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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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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었던 소설을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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