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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Sarang
Kei Sarang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인10년차, 예비맘, 30대여성의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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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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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Joy
대학에서 15년간 영문학을 가르쳤습니다. 이제는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말보다 마음을 들으려 합니다. 당신이 궁금합니다.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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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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