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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욤
나이 50이 넘어 '5도2촌'꿈을 이루기 위해 강화도에 땅을 사고 9평 집을 지었습니다. 남은 공간에 무용한 꽃을 가꾸며 자연의 일부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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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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