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 피크플래버

신선한 과일가득 케이크

by 서리태

8호선 암사역과 천호역 사이에 있는 카페로,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다양한 시즈널 과일케이크가 유명한 곳인데, 계절별로 싱싱한 과일을 사용한데다가 케이크 크기도 커다랗다.

피크플래버

멜론, 복숭아, 레몬 등 다양한 과일로 쇼케이스가 형형색색 화려했는데, 그중에서 상큼한 매력의 레몬케이크와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레몬케이크는 퐁신한 시트 사이사이에 새콤한 레몬이 가득이라 깔끔하고, 새콤한 맛이 매력적인데다가 끝맛이깔끔해서 물리지 않고, 끝까지 상큼하고 깔끔하게 맛보기 좋았다.


시그니처 메뉴였던 아인슈페너도 달콤한 커피 위 부드러운 크림이 한가득 올라가 포근하고 부드러운 맛이 최고였어서 단독으로 즐기기에도, 케이크와 함께 즐기기에도 좋았다.


과일케이크가 정말 다양한데다가 분위기도 깔끔하고, 맛있어서 당충전도 하고, 차분한 시간 보내고 싶을 때 생각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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