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음악과 계절디저트
아차산 어린이대공원 근처에 위치한 깔끔한 감도의 카페로, 계절마다 바뀌는 디저트와 차분한 음악이 특징이다.
음악은 주로 가사없는 플레이리스트로 카페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데, 잔잔한 음악이 매력적인데다가 집중하기에도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책 읽으러 방문하기 좋다.
디저트는 계절마다 바뀌는 메뉴로 3가지 정도 준비되는데, 비주얼이 독특하고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다. 디저트는 가벼운 느낌이라 식후에 디저트로 먹기 좋은 정도로 혼자 방문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