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동화속 케이크
외관부터 동화 속 가정집 같은 분위기로, 업에 나오는 할아버지 집이나, 토이스토리 속 앤디의 집이 생각난다.
환상 속 미국 가정집에 놀러온 분위기에 곳곳의 인테리어가 귀여웠는데, 인테리어 뿐 아니라 판매하는 케이크와 음료도 카페와 닮아 귀엽다는 게 특징이다.
맛봤던 초코케이크는 비주얼부터 동화속에 그려낸 듯 귀여웠는데, 케이크도 진한 초코크림이 부드러운 시트 사이사이에 들어가고, 중간중간 초코칩까지 박혀있어서 맛있었다.
함께 맛봤던 메론소다도 귀여운 바닐라아이스크림이 달콤한 메론소다와 섞이면서 크리미하고 부드러워져 뒤로갈수록 더 맛있었다.
귀엽고 맛있고 다해서 홍대에서 갈만한 카페 없나? 하고 누가 물어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카페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