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가 좋다
산과 바다
by
별똥꽃
Sep 30. 2019
산을 좋아하는 너
바다를 좋아하는 나
산을 닮은 너
바다를 닮은 나
양팔 벌려 모두를 포용하는 산
온몸 던져 모두를 깨우는 바다
한 발 물러나 서로를 바라만 보는 산과 바다
keyword
산
바다
거리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별똥꽃
직업
회사원
이상(별)과 현실(똥)의 괴리를 아름답게 받아들이기 위한 과정(꽃)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14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느낌표
기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