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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박
빈센트 반 고흐, 유관순 열사를 동경했던 소녀가 “두 아이의 엄마, 한국어 선생님, 국어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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