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진

김예진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는 따뜻한 색채와 그림을 사랑합니다.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으로, 꾸밈 없고 담백한 동화책을 그리고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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