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쑴이
40대 중반, 싱글 여성. 현재 재취업 준비 중. 마음 먹은대로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 불확실함과 막막함에 조급해하지 않고 즐기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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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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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 n년
이놈의 질풍노도시기는 언제쯤 끝나려나.. 35살에 브런치 첫 가입하고 한번도 글 안남기다 n년된 지금 진정한 나를 찾기위해 글을써 내려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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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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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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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와 책을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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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큐레이터
前 박물관 큐레이터. 現 노가다, 공장, 청소, 물류센터 알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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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
우리말 글쓰기를 좋아하는 영어선생님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오랜 꿈입니다. 혼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용기내어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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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ird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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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 파파
새벽,하루의 끝. 읽고 쓰는 아빠가 세상을 바꿉니다. 책과 삶을 연결해, 자녀에게 물려줄 아카이브를 설계합니다. by 라이브러리파파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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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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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아빠
반디아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조금 이름나이에 직장 은퇴후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인생의2막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고민이네요.그래도 저에게는 말티푸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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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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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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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씨
나를 탐구하는 시간을 지나 다시 힘내어 살아보는 소박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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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꽃 중년 지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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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한소
사람의 감정과 관계를 수학의 언어로 탐구하고 씁니다.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삶과 공부의 본질을 찾아갑니다. 수학의 언어로 감정을 기록하고, 감정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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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리샘
미덕광부(미덕교육을 하는 초등 교사)이며 두아들 엄마로 세상을 따스하게 비추고 싶습니다. 교육, 에세이, 다이어트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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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일휘
글 쓰는걸 좋아하지만 잘 쓰진 못해요. 사교성이 없어 혼자 있는 편이지만 누군가와의 대화도 좋아해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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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너
시뮬레이션 연구원 본업과 데이터분석가 작가지망생 3가지 커리어 여정을 담습니다. 머신러너의 '머신‘은 공학을 ’러너'는 Learner|Runner(배움|꾸준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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