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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지
결혼 전부터 시댁에 들어와 앉아서는 40년 차이 나는 시어머니와 공동육아하며 게장 맛집을 논할 줄 아는 5년 차 며느리입니다. 이렇게도 가족이 탄생한다는 점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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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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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엄마
10년간 대형출판사에서 일한 짬밥과 스무살부터 육아서를 읽은 짬밥, 그리고 7년째 엄마로 살아온 짬밥으로 뭔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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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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