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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남들과 달라 불안하고 허전한 마음을 글로 채워 매꿔가며 하루하루는 성실히, 인생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싶은 싱글맘의 연애, 이별,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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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한여성들
20대 여성 에세이 소모임. 우리는 착하지 않은 글을 씁니다. 안착하기 위해서, 우리처럼 삭막한 행성에서 부유하던 당신도 안착할 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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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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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커리어가 중단되어 가는 느낌이 들어 N잡을 꿈꾸는 사람, 글 쓰는 일을 좋아해서 일상의 모든 소재를 에세이 형식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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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호
50세에 퇴직 후, 바라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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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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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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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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