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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백
바라본 것을, 글에 담습니다. 그렇게 소박한 마음의 꽃을 피워봅니다. 마침내 삶 속에서, 무르익을 열매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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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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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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