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정담아
평범하게 흐르는 모든 순간의 소란한 마음을 종종 건져 올리고, 가끔 글로 풀어냅니다.
팔로우
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팔로우
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팔로우
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팔로우
권성민
그 날의 생각을 그려요 | kookksm1@naver.com
팔로우
나겨울
여덟 권의 책을 출간했고, 글쓰기 수업과 상담 및 강연 등을 하며 ‘텍스트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팔로우
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팔로우
약가
마음의 이유를 찾아가는 글
팔로우
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팔로우
해센스
상식(common sense)의 각도를 기울이는 생각(Hailey's sense)을 씁니다. #신경다양성 #ASD #ADHD #심리 #연애 관심있는 분들께 <3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