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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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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eel co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익숙한 것들과 새롭게 만나고 있습니다. 떠남과 돌아옴 사이에서 삶의 균형을 다시 그려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계속 써 내려가는 내 글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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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의 외향성,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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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갈색 강아지와 그림을 사랑하는 요가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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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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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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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s
9년차 환경활동가입니다. 삶을 사는 방법으로 요가와 명상을 수련해요. 자연을 바라보는 마음과 요가가 만나는 일상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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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봉
우울해도 괜찮은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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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소금
소금 한 알의 강렬한 짠맛을 좋아한다. 소금처럼 매일의 일상 속에 있는 것을 쓰고, 나만의 분명한 맛을 내며 살기로 다짐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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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더미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육아 &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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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니
호주와 사랑에 빠진 여자가 삶을 사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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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이
6년차 약사로 일하던 어느날, 호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여기저기를 떠돌며 일하고 여행하는 6년차 호주 약사가 되고선, 캐나다 약사가 되기 위해 또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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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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