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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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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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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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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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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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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
Energy giver. 도전하고 부딪히고 깨지며 느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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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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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바리스타 강사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핸드드립, 라떼아트, 로스팅, 그린빈 등 커피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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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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