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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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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야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은 직장인이다. 쓰고 싶은 글만 잘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 현실이 아쉽다. 그래서 현실을 무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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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
언젠간 웃음과 감동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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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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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링
일상의 다정한 구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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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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